K팝 대표 그룹 블랙핑크, 문화유산과의 특별한 협업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기념하며 음악을 넘어 문화유산으로 영역을 확장,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블랙핑크는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이는 K팝의 역사를 써내려온 블랙핑크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뮤지엄의 만남이며,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까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는 특별한 협업입니다. 해당 기간 동안 국립중앙박물관 외관은 블랙핑크와 이번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핑크빛으로 물들 예정입니다. 블랙핑크 멤버들의 문화유산 안내자 역할이번 프로젝트에서 블랙핑크 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하여 한국 문화유산의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