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이름으로 거듭날 국민의힘국민의힘이 새로운 당명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르면 오는 3월 1일, 5년여간 사용해 온 '국민의힘'이라는 간판을 내리고 혁신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당의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하고 전 당원의 뜻을 모아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한 이름 변경을 넘어, 국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정치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설 연휴, 최고위 보고 앞둔 후보군새 당명 후보군은 설 연휴 기간 최고위원회에 보고될 예정입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의를 거쳐 지금 스케줄대로라면 3월 1일 정도에 새로운 당명을 발표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그때를 목표로 작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내 민주적 절차를 거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