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왕사남' 흥행 속 유쾌한 사과 밈 공개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 역을 맡은 배우 유지태가 영화의 흥행과 함께 관객들의 원성에 재치있게 응수하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영화 배급사 쇼박스 측은 '한명회, 원성에 못 이겨 결국 공개 사과를 하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으며, 영상 속 유지태는 진지하게 사과하는 듯하다가 '모두 다 제 잠옷입니다'라는 말장난으로 반전을 선사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는 영화 속 단종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세조와 한명회에 대한 관객들의 분노를 유쾌하게 풀어내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왕사남' 600만 돌파, 천만 관객 향한 흥행 질주개봉 20일 만에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 돌파가 예상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