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에서 시작된 웃음꽃개그우먼 오나미 씨가 남편 박민 씨와의 부부관계 횟수를 오해받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공개된 이수지 씨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오나미 씨는 동료 개그우먼들과 함께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던 중 'sex'라는 단어를 '부부관계 횟수'로 잘못 이해하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이러한 오해는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내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습니다. 'sex'의 의미, 혼란의 연속영상에서 오나미 씨는 'sex'를 나이로 착각하는가 하면, 김혜선 씨는 이를 부부관계 횟수로 오해하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김혜선 씨가 '7'이라고 답한 반면, 오나미 씨는 '42'라고 적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결국 이수지 씨가 'sex'는 '성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