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할머니' 첫 외침에 담긴 사랑방송인 박수홍 씨와 김다예 씨 부부의 사랑스러운 딸 재이가 17개월에 '할머니'라고 부르며 말문이 트이는 모습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재이는 귀여운 목소리로 '할머니', '할머니야'를 반복하며 언어 발달의 기쁨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수홍 씨는 딸의 성장을 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이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가족과의 절연, 깊은 아픔 속 희망의 빛안타깝게도 박수홍 씨는 과거 친형 부부의 횡령 사건과 이 과정에서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인해 가족과 절연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61억 원이 넘는 금액이 횡령된 사건은 대법원 판결까지 이어졌고, 이로 인해 박수홍 씨는 태어나고 함께 자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