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남해 카페 운영 근황 공개배우 박원숙 씨가 운영 중인 남해 카페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별장을 개조해 카페를 운영해 온 박원숙 씨는 과거 '박원숙의 같이삽시다'를 통해 첫 매출 18만원에서 최고 매출 540만원까지 기록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카페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팬과 손님들이 방문하여 박원숙 씨와 소통하고 인증샷을 남기는 등 뜨거운 성원을 보냈습니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 감사의 눈물카페를 찾은 팬들은 박원숙 씨를 직접 만나고 싶었다며 반가움을 표했고, 일부 팬들은 감격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에 박원숙 씨는 연신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함께 나눴습니다. 팬들의 진심 어린 응원에 박원숙 씨는 '고맙다. 아침부터 감정이 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