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피아노맨, 인생 2막 시작감성 발라드로 사랑받아온 싱어송라이터 피아노맨(본명 김세정)이 오는 12일 비연예인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립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가수 활동뿐 아니라 프로듀서 및 작곡가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피아노맨은 예비 신부에게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 신곡 발표도 예고했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음을 사로잡다2016년 데뷔한 피아노맨은 '사랑한다는 말로는', '혜화동 거리에서'와 같은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지난해 박재정과 함께 발표한 듀엣곡 '비가'는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깊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