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학폭 폭로 후배, 항소심도 무죄 선고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 씨에게 학창 시절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온라인에 폭로글을 올린 후배 A씨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이로써 5년 가까이 이어진 법적 공방은 검찰의 상고 포기로 마무리되었습니다. A씨는 과거 현 씨와 같은 중·고등학교 농구부 후배라고 밝히며, 현 씨의 폭력으로 인해 농구를 그만두게 되었다는 취지의 글을 게시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해당 게시글이 허위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법원, '허위 사실 적시' 인정 증거 부족 판단현주엽 씨 측은 개인적인 폭력은 없었으며 악의적으로 지어낸 말이라며 A씨를 고소했습니다. 수사기관은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A씨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