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중독 부부'의 현실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공개된 '중독 부부'의 사연이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채팅 앱으로 만나 사랑을 키웠던 두 사람은 현재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으며, 남편은 아내의 폭언과 폭행으로 인해 일주일째 모텔을 전전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영하 12도의 추위 속에서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우는 남편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아내의 끔찍한 폭언과 폭행집에서 쫓겨난 남편은 아내로부터 '못 배운 거 티 내냐', '나가서 죽어라'와 같은 끔찍한 폭언을 견뎌야 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아내가 남편을 끌고 가거나, 심지어 자녀들이 아버지를 때리는 충격적인 장면까지 담겨 있었습니다. 이를 지켜본 서장훈은 '아버지가 죽을죄를 졌다 해도 아버지 때리는 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