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 떠난 린가드, 새 둥지 못 찾아지난해 12월 FC 서울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한 제시 린가드가 한국을 떠난 지 세 달이 지나도록 새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4년 2월 한국 무대에 입성해 공식전 65경기 18골을 기록하며 활약했지만, 현재는 자유계약(FA) 신분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의 차기 행선지로는 브라질 세리에A의 헤무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며, 브라질 매체 ‘글로부’는 협상이 상당히 진전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험난한 브라질 리그 도전 예고브라질 축구 전문가 팀 비커리는 헤무가 브라질 리그에서 잔류 싸움을 해야 하는 팀이라며 험난한 도전을 예고했습니다. 또한, 브라질 축구의 중심이 남동부에 몰려 있는 반면, 헤무는 북부에 위치해 있어 원정마다 장거리 항공 이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