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결혼식, 유출의 늪에 빠지다지난 21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미르(34, 본명 방철용)의 결혼식 영상이 연이어 유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객으로 참석하지 않은 일부 누리꾼들이 영상 삭제를 요구하며,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습니다. 미르의 결혼식은 철저한 보안 속에 진행되었지만, 며칠 새 여러 차례 영상이 공개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부의 얼굴까지 노출… 무방비 상태의 정보 유출25일, 한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미르방 결혼식'이라는 문구와 함께 미르가 신부와 함께 버진로드를 걷는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문제는 신부의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 없이 그대로 노출되었다는 점입니다. 영상을 올린 이용자는 신부에 대해 '귀여운 외모에 누구보다 좋은 성격을 가진 분'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