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및 유족들의 비통한 심경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인해 사망자 5명의 신원이 확인되었으며, 유족들이 사고 3일 만에 참담한 현실을 마주하고 오열했습니다. 유족들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안치실로 향했으며, 슬픔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습니다. 특히 20대 청년 사망자의 부모는 아들을 잃은 슬픔에 가슴을 치며 오열했습니다. 사망자 현황 및 한화 측의 지원이번 사고로 목숨을 잃은 5명은 모두 현장 작업자로, 20대 청년 2명과 2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3명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한화 측은 유족들에게 숙소 등 가능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합동장례 등 장례 절차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족 간의 장례 절차에 대한 논의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