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 영치금, 현직 대통령 연봉 5배 '충격'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 중 12억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KBC '여의도 초대석'에 출연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국민 정서로 용납이 안 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올해 대통령 연봉의 약 4.6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서울구치소 수용자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김건희 여사 역시 상당한 금액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지원 의원, '내란 사범' 윤 전 대통령 비판 수위 높여박지원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을 '내란 쿠데타를 한 사람'으로 규정하며, 수감 중에도 막대한 영치금을 받는 상황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세금도 안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