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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4

최준희, 결혼 발표 후 '볼록 배' 근황 공개…유쾌한 소통 눈길

최준희, 결혼 소식 후 유쾌한 근황 공개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발표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유쾌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준희는 '나 너무 잘 먹었나', '배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냐'라는 글과 함께 다소 볼록 나온 배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이는 설날 연휴 동안의 식사 흔적임을 밝히며, '살 다 뺄 것'이라고 덧붙여 재치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따뜻한 울타리를 꿈꾸는 예비 신부최준희는 앞서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는 오랜 다짐을 이야기하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연예 2026.02.19

장동혁, 대통령 SNS 소통 고충 토로… "과로사할 뻔"

대통령 SNS 소통, 장동혁 대표의 고충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의 SNS 소통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대통령이 주신 SNS 질문에 답하느라 이번 설에는 차례도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했다"고 말하며, 대통령과의 소통 과정에서 겪는 업무 부담을 간접적으로 드러냈습니다. 이는 단순한 농담을 넘어, 정치권의 소통 방식과 그 이면에 숨겨진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SNS, 단순한 소통 창구를 넘어선 정치적 도구장동혁 대표는 대통령의 SNS에 부동산 관련 내용만 담기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환율, 물가, 일자리 등 다양한 민생 경제 현안이 함께 다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현재 가장 시급한 문제로 '관세'를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이 ..

이슈 2026.02.19

구치소 설날, 윤석열·김건희 독방에서 맞는 떡국… 쓸쓸한 명절 풍경

구치소에서 맞이한 설날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가 구치소에서 설 명절을 맞았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서울구치소에서, 김 씨는 서울남부구치소에서 각각 독방에서 떡국으로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설 특식은 제공되지 않았지만, 일부 구치소에서는 교정협의회 위원이 마련한 떡과 과일 등이 제공되었습니다. 외부 접견 제한, 쓸쓸한 명절연휴 기간 동안 수용자 접견이 원칙적으로 제한됨에 따라,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가족 등 외부인을 만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이로 인해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외부와의 교류 없이 쓸쓸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판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윤 전 대통령은 연휴가 끝난 후 사형이 구형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1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명절 ..

이슈 2026.02.17

차례상 vs 제사상: 명절 음식, 조상께 올리는 진정한 정성은 무엇일까요?

차례와 제사의 명확한 구분, 그 이유는?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한국국학진흥원이 차례(茶禮) 문화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았습니다. 전통적으로 차례상은 그리 크지 않았다는 설명입니다. 차례는 설과 추석 등 절기가 찾아온 것을 조상에게 알리는 간단한 의식이었습니다. 이는 예법 지침서 ‘주자가례(朱子家禮)’에 명시된 내용으로, 술 한 잔과 차 한 잔, 제철 과일 한 쟁반만 올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차례’와 ‘제사(祭祀)’ 용어를 혼용하면서 차례상에 제사 음식을 올리는 등 두 상차림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침개, 문어, 조기 등 다양한 음식이 올라가는 상차림은 ‘제사상’에 해당합니다. 간소했던 전통 차례상, 어떻게 변화했나안동 의성김씨 서산 김흥락이 1852년 작성한 ‘가제의(家祭..

이슈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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