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밀리탕 영입 위해 692억 공식 제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알 마드리드의 센터백 에데르 밀리탕 영입을 위해 4,000만 유로(약 692억 원)의 공식 제안을 건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제안을 신중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밀리탕은 현재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으며, 잦은 부상으로 인한 결장이 레알 마드리드의 고민거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맨유, 내구성 우려에도 밀리탕에 주목하는 이유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밀리탕의 잦은 부상 이력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영입을 매력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실력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맨유는 현재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 하에서 반등에 성공하며 다음 시즌 스쿼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