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인정 후 첫 심경 고백배우 유선호가 동갑내기 신은수와의 열애를 인정한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KBS 2TV ‘1박 2일 시즌4’ 멤버들은 유선호의 첫 공개 연애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문세윤은 “세상이 알고 있는데 모른 척하는 게 맞냐. 차라리 예쁘게 만날 수 있도록 당당하게 축하해주자”며 유선호의 25년 인생 첫 공개 연애를 응원했다. ‘1박 2일’ 멤버들의 유쾌한 반응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유선호의 열애를 두고 유쾌한 농담을 주고받았다. 김종국은 “지금 세상이 핑크 핑크하지”라고 놀렸고, 딘딘은 “지켜줘”라고 막내를 옹호하는 듯하면서도 묘한 뉘앙스를 풍겼다. 김종민은 “사랑이 죄냐. 그냥 사랑하는 거다”라며 쿨하게 반응했고, 문세윤은 유선호가 두 사람을 지켜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