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애기봉' 첫 등반 성공!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불암산 애기봉 첫 등반에 성공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18회 '아빠의 버킷리스트' 편에서는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함께 베이비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불암산 애기봉 등반에 나섰습니다. 왕 리본이 달린 반다나 헤어밴드로 등산룩을 완성한 하루는 아기용 폴대까지 챙기며 야무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루의 놀라운 성장, '말문' 트인 감동의 순간특히 하루는 나날이 성장하는 표현력과 어휘력으로 아빠 심형탁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산 중턱에 피어난 꽃을 보며 “꽃이다 꽃”이라고 말하는 하루의 모습에 심형탁은 감격하며 “하루야 꽃이라고 한 거야?”라고 되물었습니다. 이는 하루가 처음으로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