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명품 추가 수수 정황 포착…강제수사 돌입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미해결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김건희 여사의 추가 명품 수수 정황을 확인하고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지미 특검보는 대통령 관저 공사 관련하여 김건희 여사가 명품을 추가로 수수했다는 정황을 포착했으며, 이에 따라 관련 업체의 사무실과 대표 주거지를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혐의 내용과 수수 물품의 가액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이는 과거 '21그램' 인테리어 업체가 김 여사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종합건설업 면허 없이 관저 공사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관저 특혜 의혹, 특검팀의 압수수색 범위 확대이른바 '관저 특혜 의혹'은 2022년 5월,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이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