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에서 가해자로? 억울함 호소하는 나나 측배우 나나 씨 측이 자신을 역고소한 강도 사건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나나 씨와 어머니가 흉기를 든 괴한으로부터 강도 피해를 입은 사건이 현재 재판 중임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반성 없이 오히려 피해자인 나나 씨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며 진술을 번복하는 등 허위 주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내용을 유포하며 2차 가해를 자행하는 것에 대해 깊은 분노를 표했습니다. 경찰, '무혐의 불송치'로 가해자 주장 일축써브라임 측은 해당 역고소 건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불송치' 결론을 내렸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수사기관이 가해자의 주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