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반려견 얼굴에 '화장 낙서'…동물학대 논란 점화가수 겸 방송인 이혜영이 반려견 얼굴에 화장품으로 추정되는 낙서를 한 영상을 공개하며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영상 속 반려견의 얼굴에는 블러셔처럼 붉게 칠해지고 아이라이너와 속눈썹을 연상시키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제정신이냐', '동물학대'라는 비판적인 의견이 제기되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러블리하다', '귀엽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예술가 이혜영, 반려견 향한 애정 표현 방식 논란이혜영은 과거 혼성 그룹 1730, 코코로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화가로서 개인전을 열며 예술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술적 배경을 가진 이혜영이 반려견에게 독특한 방식으로 애정을 표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