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출연으로 달라진 부모님의 반응손종원 셰프가 JTBC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2' 출연 후 부모님의 뜨거운 반응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그는 방송 출연 1주년을 맞아 '이제는 좀 더 웃기고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특히 '냉장고를 부탁해'와 같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며, 초등학생부터 부모님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미슐랭 별 획득에도 시큰둥하시던 부모님이 방송 출연 후 매우 좋아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연락이 오고 밥을 사게 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요리를 향한 열정, 학업 중단과 새로운 시작손종원 셰프는 미국 소재 공대에 진학했으나 요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