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친오빠와 관계 정리 정황 포착가수 지수가 친오빠 김 씨와 이미 관계를 정리한 상태였다는 정황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따르면, 지수는 지난해 5월경 김 씨가 불법 촬영 및 관련 의혹에 연루된 폭로가 나온 이후 가족으로부터 신뢰를 잃었다고 합니다. 이진호는 해당 사건 이후 지수뿐 아니라 가족 전체와도 관계가 단절된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씨는 논란 이후 연락을 회피하며 잠적에 가까운 행보를 보였고, 지수와 직접 소통할 여지가 없었다고 합니다. 소속사 설립 및 '월간남친' 크레딧 논란 해명일각에서는 지수가 소속사 설립 과정에서 오빠의 도움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이진호는 '대표가 아닌 가족으로서 일시적인 도움'이었을 뿐 급여 지급이나 지분 참여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