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사건 공소 취소 추진 모임, '공취모' 공식 출범유시민 작가가 '미친 짓'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던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 및 국정조사 추진 모임 '공취모'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162명 중 105명(65%)이 참여하며 상당한 규모를 자랑했지만, '계파 모임'이라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김남희 의원은 각자의 정치적 생각을 가진 의원들의 모임일 뿐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당 차원 추진 기구 출범 후 '공취모' 존치 논란모임 출범 이후 정청래 최고위원은 당 차원의 이 대통령 공소 취소 및 국정조사 추진 기구를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공취모' 측은 모임 유지 의사를 밝혔으나, 일부 의원들은 반발하며 탈퇴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김기표 의원은 '공취모'를 굳이 유지하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