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의 휴전, 통일된 협상안 나올 때까지 연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지도부와 협상 대표단이 통일된 협상안을 내놓을 때까지 휴전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주 휴전' 만료 전날인 현지시간 21일에 전격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정부의 분열과 파키스탄의 요청에 따라 공격을 유보하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란 측의 제안이 제출되고 논의가 종결될 때까지 휴전은 유지될 예정입니다. 해상 봉쇄 및 준비태세는 지속트럼프 대통령은 휴전 연장 발표와 함께 대이란 해상 봉쇄는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그 외의 준비태세 역시 지속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이란에 대한 압박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외교적 해결의 여지를 남겨두려는 의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