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차기작은 '바이킹'으로 낙점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차기작으로 새로운 시리즈 '바이킹'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당초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었던 영화 '베테랑3' 촬영이 류승완 감독의 컨디션 문제로 연기되면서, '바이킹'을 먼저 촬영할 전망입니다. '바이킹'은 한국 재벌가의 숨겨진 승계 전쟁과 수백억대 가업을 둘러싼 내부 싸움을 그린 드라마로, 이준호는 기업 리스크 분석 전문가이자 차가운 전략가인 재벌 3세 주인공 한지열 역을 제안받았습니다. 주지훈과 이준호, 강렬한 대립 예고이번 '바이킹' 시리즈에는 앞서 배우 주지훈이 출연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주지훈은 성공과 권력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남자 한태준 역을 맡아, 이준호가 연기할 한지열과 삼촌-조카이자 악역-주인공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