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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총리 3

310억 공무원 통장, 역대급 현금 부자 이찬진 금감원장의 비밀은?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노재헌 대사와 이찬진 원장이 주목받은 이유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고위공직자 362명의 재산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공개에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인물은 노재헌 주중대사로 총 530억 원을 신고했습니다. 그는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 주식 약 213억 원을 포함한 다양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뒤이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약 384억 8,000만 원을 신고하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의 예금 자산만 약 310억 원에 달해 '역대급 현금 부자'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서울 서초구 우면동 아파트 등 부동산과 증권 자산도 상당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찬진 금감원장의 310억 예금, 성공보수라는 놀라운 배경이찬진 금감원장의 막대한 ..

이슈 2026.02.01

이재명 대통령, 베트남 당서기장과 통화…이해찬 전 총리 추모와 미래 협력 논의

이해찬 전 총리 추모와 베트남 측의 협조에 대한 감사이재명 대통령은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과의 통화에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치료 및 운구 과정에 대한 베트남 측의 각별한 협조와 예우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또 럼 당서기장에게 한국 정계의 큰 스승이자 민주주의 발전에 헌신한 이해찬 전 총리의 삶을 소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또 럼 당서기장은 베트남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는 노무현 정부 시절 국무총리를 역임했으며, 지난 25일 베트남에서 치료 중 향년 73세로 별세했습니다. 베트남 당서기장 연임 축하와 미래 협력 강화 의지이 대통령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린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당..

이슈 2026.01.31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정계 넘어선 추모 물결…통합의 메시지 되새기다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정계 인사들 추모 이어져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 이틀째 조문객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진영을 넘어선 '통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민주당 정청래 대표, 김부겸 전 국무총리, 유시민 작가가 빈소를 지켰으며, 임종석 전 의원도 침통한 표정으로 조의를 표했습니다. 공천 구원과 계파 갈등으로 삐걱대던 범여권이 고인의 뜻을 기리며 하나로 뭉치는 듯한 모습입니다. 임종석 전 의원은 "빈자리가 너무 커 보인다"며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야권 인사 및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정부와 정·재계의 추모 행렬에 이어 야권 인사들의 조문도 부쩍 늘었습니다.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은 2004년 국무총리 시절을 회상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조경태, 윤상현 의원과..

이슈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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