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소비 성향, 부부 갈등의 씨앗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베트남 출신 아내와 한국인 남편 부부의 극심한 소비 습관 차이가 공개되어 충격을 안겼습니다. 남편은 아내가 원했던 신축 아파트 입주를 위해 한 달 생활비를 30만 원으로 제한하는 초절약 생활을 강요했습니다. 이는 아내의 불만을 증폭시키며 끊임없는 다툼으로 이어졌습니다. 아내는 남편의 지나친 절약 강요와 더불어 폭력적인 성향까지 폭로하며 힘든 결혼 생활을 토로했습니다. 보일러마저 아끼는 남편, 아내의 고통특히 추위에 약한 아내에게 보일러 사용을 제한하는 남편의 행동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아내는 남편이 2년간 보일러 없이 지냈다고 거짓말까지 했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습니다. 이러한 남편의 극단적인 짠돌이 행태에 대해 서장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