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근로 환경, 런던베이글뮤지엄 대표 형사 입건인기 베이글 맛집으로 알려진 '런던베이글뮤지엄'이 심각한 근로 환경 위반으로 고용노동부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운영사 LBM의 대표이사는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되었으며, 총 8억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었습니다. 또한, 직원들에게 미지급된 임금 5억 6400만원의 지급을 시정 지시받았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 기획감독 결과, 근로시간 위반, 임금 체불, 직장 내 괴롭힘 등 다수의 법 위반 사례가 적발되었습니다. 주 70시간 근무와 부당한 임금 공제 관행고용노동부 조사에 따르면, 런던베이글뮤지엄 인천점 개점 직전 7명의 직원이 주 70시간 이상 근무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휴게 시간 중에도 사업장 이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