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전 의원, 부정 청약 의혹으로 낙마개혁신당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서 낙마한 이혜훈 전 의원에 대해 자리 욕심 때문에 정치생명은 물론 아파트까지 잃게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천하람 의원이 제기한 서울 반포 원펜타스 부정 청약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면 이 전 의원은 상당한 금전적 손실과 함께 정치적 위기를 맞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택법 위반 시 계약금 몰취 및 징역형 가능성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은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이 전 의원의 부정 청약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주택법 위반으로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계약이 취소될 뿐만 아니라 계약금 3억 6천여만 원을 돌려받지 못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원펜타스 137㎡ A형의 분양가가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