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때아닌 지각 논란에 휩싸이다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베리(BARRIE)' 2026 SS 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행사 당일,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등장했다는 이유로 때아닌 지각 논란에 휩싸이며 억울한 누명을 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현장 진행 상황이 원활하지 못했던 탓으로 밝혀졌습니다. 진실은 저 너머에: 행사 대행사의 공식 입장 발표논란이 불거지자, 베리 행사 섭외를 담당한 대행사 택시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장원영의 억울한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브랜드 측이 장원영에게 안내한 도착 시간은 오전 11시 30분이었으며, 장원영은 행사 시작 5분 전인 11시 25분까지 행사장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