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참모진, 다주택자 현황 공개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정기 공직자 재산 신고 현황'에 따르면,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참모 15명이 다주택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다주택자 배제를 지시한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와는 상반되는 결과로,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비롯한 참모들이 다수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등 장관급 인사들도 여러 채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관급 인사들 역시 다주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49억 재산 신고…19억 증가 배경은?이재명 대통령은 본인과 가족 소유 재산으로 총 49억여 원을 신고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8억 8천만 원가량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