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넘어 확대 추진이재명 대통령은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지속적인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전북 전주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이 대통령은 "2년만 시범사업을 해서 될 일이 아니다. 계속 (지급을) 해야지, 중간에 하다 말 수는 없는 일"이라며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사업은 인구 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 주민에게 지역화폐를 지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정책입니다. 현재는 2년간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치고 있습니다. '배급충' 비판에도 흔들림 없는 정책 추진일각에서 제기되는 '퍼주기' 또는 '배급충'이라는 비판에 대해 이 대통령은 단호하게 반박했습니다. 그는 "국민에게 지급하지 않고 쓸데없이 길을 만들거나 시멘트 걷어내고 아스팔트를 까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