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캠프 동행 후 달라진 백지영의 모습가수 백지영 씨가 딸의 뉴질랜드 캠프에 동행한 후 예상치 못한 '벌크업'을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남편 정석원 씨와 함께한 유튜브 영상에서 백지영 씨는 캠핑장에서 푸짐한 식사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대창구이와 대창볶음밥, 냉면까지 쉴 새 없이 먹는 모습은 그녀의 남다른 식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감탄사를 연발하는 백지영 씨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정석원, 아내의 '벌크업' 원인 폭로!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백지영 씨지만, 최근 남편 정석원 씨는 그녀의 몸이 눈에 띄게 커졌다며 '벌크업'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정석원 씨는 백지영 씨가 매일 운동했다고 말했지만, 딸 하임이가 '엄마는 하루도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