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엔비디아 CEO의 한국 기업 향한 특별한 애정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끄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미국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대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엔비디아의 추론 전용 칩 '그록3'를 생산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우리는 최대한 빠르게 그록3 생산량을 늘리고 있으며, 삼성의 놀라운 파트너십과 속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AI 반도체의 핵심 부품인 HBM 생산 확대 계획과 함께, 7세대 HBM의 실물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결과입니다. SK하이닉스, HBM4와 소캠으로 기술력 과시오랜 '연합군'인 SK하이닉스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