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인 사건, 뇌사 판정 후 장기기증으로 숭고한 마무리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식당에 방문했던 故 김창민 감독이 일방적인 폭행으로 쓰러져 뇌사 판정을 받은 안타까운 사건이 '사건반장'을 통해 조명되었습니다. 1시간 만에 쓰러진 감독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초기 경찰 수사가 한 명의 가해자만 특정하며 부실 논란이 일었으나, 유족의 노력으로 가해자 2명이 상해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되었습니다. 검찰은 전담 수사팀을 꾸려 신속하고 엄정하게 보완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족의 절규, 초동 수사와 영장 기각에 대한 깊은 아쉬움유족들은 사건 초기 경찰의 부실 수사와 법원의 영장 기각에 대해 깊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가해자들이 불구속 상태로 거리를 활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