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비극의 시작: 애완견 살해와 딸 살해2016년 8월 19일, 경기도 시흥의 한 아파트에서 상상조차 하기 힘든 비극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머니 김 씨는 ‘악귀’에 사로잡혀 3년간 함께한 애완견을 무자비하게 살해했고, 이 광기는 결국 친딸까지 앗아가는 끔찍한 사건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살인 사건을 넘어, 한 가족을 갉아먹은 광기와 망상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냅니다. 어머니의 광기, 가족을 맹목적인 순종으로 몰아가다사건 당일 오전 6시, 김 씨는 “저기, 저 방문 밖에 악귀가 와 있다!”라며 3년간 가족과 함께한 애완견 ‘푸들’을 지목했습니다. 이성을 잃은 김 씨는 책으로 강아지를 때리기 시작했고, 아들과 딸에게 “강아지한테 악귀가 들었으니 너희도 거들어라.”라고 명령했습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