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은퇴, 최민정의 결정쇼트트랙의 전설 최민정 선수가 국가대표 은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2026-27시즌을 끝으로 태극마크를 반납하겠다는 그녀의 결정은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최민정은 이번 선발전을 마지막으로 생각하며, 만약 대표팀에 선발된다면 2026-27시즌이 국가대표로서 뛰는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신중하게 고민해 온 결과입니다. 국내 팬들과의 마지막 인사, 서울 세계선수권최민정 선수는 2027년 3월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가 은퇴 시점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왕이면 국내 팬들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싶다는 바람으로 이러한 결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