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서, 친구 정은우 떠나보내며 깊은 애도배우 김윤서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친구 故 정은우(본명 정동진)를 추모하며 깊은 슬픔을 표현했습니다. 김윤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전 고인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며, "미안하다.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너를 이렇게 보내네. 오늘 나는 하루 종일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하지만 네가 견뎌낸 시간을 생각하면 함부로 울 수만은 없을 것 같아. 그동안 고생 많았지..너를 위해 기도할게. 잘가. 내 친구. 정은우"라며 떠나간 친구를 향한 진심 어린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故 정은우, 짧지만 강렬했던 배우의 삶지난 11일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난 故 정은우는 1986년생으로,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