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12시간 만, 쉴 틈 없는 RM의 뉴욕행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컴백 무대를 마친 지 불과 12시간 만에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습니다. 특히 RM은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목발을 짚은 채 공항에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컴백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후, 곧바로 해외 일정이 이어진 것입니다. 약 4년 만의 완전체 무대였던 만큼 수만 명의 팬이 모여 뜨거운 열기를 더했습니다. 부상 투혼에도 빛난 리더의 책임감RM은 공연 준비 과정에서 발목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날 목발에 의지해 조심스럽게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후드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