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양, 충격적인 과거 폭로KIA 타이거즈 투수 이태양이 과거 한화 이글스 시절 겪었던 충격적인 폭행 피해 사실을 유튜브 채널 '스톡킹'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비시즌 훈련 중 2군 코치로부터 이유 없이 뺨 5대를 풀스윙으로 맞아 턱이 돌아갈 정도였다고 털어놓아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정민철 코치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합니다. 과거 폭력, 현재의 동기 부여이태양은 당시 자신을 1군으로 발탁했던 김응용 전 감독의 인간적인 면모도 함께 회상했습니다. 비시즌 제주도 자택으로 불러 아침 식사를 챙겨주며 훈련을 독려했던 김 전 감독의 모습은 앞선 가혹 행위와 대비를 이루며 지도자상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태양은 '그 힘든 시간을 버텼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며 새로운 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