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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35

KIA의 새로운 희망, 박상준! 최형우 닮은 꼴의 등장과 이범호 감독의 승부수

KIA, 베테랑 최형우를 잃다KIA 타이거즈는 지난 오프시즌, 팀의 4번 타자로 활약했던 베테랑 최형우를 떠나보냈습니다. 하지만 최근 팀의 경기를 보면 최형우를 연상케 하는 선수가 등장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바로 최근 1군에 콜업되어 주전 1루수로 활약 중인 좌타자 박상준입니다. 2022년 육성 선수로 입단한 박상준은 지난해까지 1군 기록이 전무했지만, 올 시즌 이범호 감독의 눈에 띄어 퓨처스리그에서 맹활약한 끝에 1군 데뷔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박상준, 퓨처스리그에서의 압도적인 활약이범호 감독은 시즌 개막 전부터 퓨처스리그 타자들의 재능을 높이 평가하며, 1군 선수들의 부진 시 과감한 선수단 순환을 예고했습니다. 박상준은 이러한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듯, 올 시즌 퓨처스리그 11경기..

스포츠 2026.04.14

한화 이글스 퓨처스팀, SSG 꺾고 2연승 질주! 베테랑 손아섭 맹활약

퓨처스리그 선두 질주! 한화 이글스, SSG에 대승 거둬이대진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 퓨처스팀이 SSG와의 경기에서 11-4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한화는 11승 3패를 기록하며 북부리그 1위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SSG는 6승 8패로 3위에 머물렀습니다. 한화는 경기 초반부터 SSG 선발 투수를 공략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습니다. 1회말 이원석과 장규현의 연속 안타에 이은 유민의 적시타로 선제점을 뽑았고, 박정현의 2타점 적시타로 3-0을 만들었습니다. 4회에는 이원석의 3타점 3루타, 5회 이지성의 적시타, 6회 박정현의 희생타와 권광민의 2타점 2루타가 이어지며 SSG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베테랑 손아섭, 2군에서도 빛나는 존재감2군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

스포츠 2026.04.07

한화 이글스 퓨처스팀, SSG 꺾고 2연승 질주! 베테랑 손아섭 활약과 젊은 피의 투지

퓨처스리그 선두 질주! 한화 이글스, SSG에 대승 거두며 2연승 달성이대진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 퓨처스팀이 SSG와의 경기에서 11-4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11승 3패로 북부리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SSG는 6승 8패로 3위에 머물렀습니다. 한화는 경기 초반부터 SSG 선발 송영진을 공략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습니다. 1회 유민의 선제 적시타와 박정현의 2타점 적시타로 3-0 리드를 잡았고, 4회 이원석의 3타점 3루타, 5회 이지성의 적시타, 6회 박정현의 희생타와 권광민의 2타점 2루타가 이어지며 SSG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SSG는 7회와 9회에 추격의 불씨를 살렸으나 역전에는 실패했습니다. 베테랑 손아섭, 2군에서도 빛나는 존재감! 1안타 2볼넷 ..

스포츠 2026.04.06

눈물 딛고 쾌투! '장유호'로 새 출발, 한화 영건의 뜨거운 재기 스토리

영하 10도 한강 캐치볼, 간절함으로 이름까지 바꾼 투수2년 전 강판 후 눈물을 쏟았던 한화 이글스의 젊은 투수 장유호가 퓨처스리그에서 인상적인 호투를 펼치며 1군 복귀를 향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2000년생 우완 투수인 그는 201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았으나, 1군 통산 14경기 등판에 그치며 아직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도 아쉬운 성적을 기록하며, '이름 석 자 못 걸어보고 은퇴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그는 2026시즌을 앞두고 '장지수'에서 '장유호'로 개명하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재기를 다짐했습니다. 혹독한 훈련으로 다진 새 출발, 퓨처스리그서 가능성 입증장유호는 이름 변경과 함께 혹독한 훈련으로 변화를 모색했습니다. 최저 영하 10..

스포츠 2026.03.31

롯데 최충연, 친정 삼성전 2이닝 무실점 투혼… 부활 신호탄 쏘나?

롯데 최충연, 친정 삼성전 호투로 부활 기대감 높여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한 투수 최충연이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2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부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2016년 삼성 1차 지명으로 입단했던 최충연은 2018년 커리어하이 시즌을 기록했지만, 이후 부상과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난해 11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롯데의 지명을 받은 그는 즉시 전력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날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최충연은 2이닝 동안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며 구위와 제구력 회복세를 증명했습니다. 총 35개의 공을 던지며 스트라이크 21개를 기록한 그의 투구 내용은 긍정적이었습니다. 최충연, 롯데 이적 후 퓨처스리그서 꾸준한 활약롯데 유니폼을 입은 최충연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

스포츠 2026.03.30

엄상백, 78억의 반전? 퓨처스리그 호투로 부활 신호탄

엄상백, 퓨처스리그서 5이닝 1실점 쾌투한화 이글스의 사이드암 투수 엄상백이 퓨처스리그에 등판하여 5이닝 4피안타 3탈삼진 2볼넷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습니다. 최고 146km의 포심과 체인지업, 커브를 섞어 던졌으며, 특히 WBC 스타 문보경과의 맞대결에서 세 차례 모두 내야 땅볼을 유도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비록 5회에 1점을 내주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투구 내용을 선보였습니다. 부진 딛고 '부활' 의지 다진 엄상백지난 시즌 4년 78억 원의 FA 계약 후 커리어 로우를 기록하며 부진했던 엄상백은 올 시즌 시범경기에서도 기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퓨처스리그 등판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며 부활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최경환 해설위원은 빠른 투구 템포가 좋은 결과를 냈다고..

스포츠 2026.03.27

2군 리그 맹활약에도 '깜짝 은퇴'... 롯데 김동규, 팬들에게 전한 진심

프로야구 선수의 꿈, 아쉬운 마침표롯데 자이언츠의 내야 유망주였던 김동규 선수가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하며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겼습니다. 2019년 KBO 신인 드래프트 6라운드로 지명된 김동규는 야수에서 투수로, 다시 야수로 전향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10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습니다. 특히 견실한 수비력을 인정받아 2025 리얼글러브 퓨처스리그 선수상까지 수상하며 1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지쳐버린 마음, 새로운 도전을 선택하다하지만 김동규 선수는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대했던 만큼 실력이 따라주지 못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도 점점 지쳐갔다'고 은퇴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상황..

스포츠 2026.03.22

박세웅 동생 박세진, 6이닝 무실점 역투! 롯데, 울산 웨일즈 9-1 대파

박세진, 6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승리 견인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박세진이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6이닝 동안 단 3개의 안타와 무사사구만을 허용하며 7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투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롯데의 9-1 대승을 이끌며, 박세진은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는 전날 패배에 이어 2연패를 기록하며 창단 첫 승의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박세진은 롯데의 토종 에이스 박세웅 선수의 친동생으로,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했으며, 지난해 6월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로 이적했습니다. 비록 아직 1군 등판 기록은 없지만, 이번 퓨처스리그에서의 활약은 그의 잠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황성빈, 3안타 2타점 맹타로 타선 폭발롯데 타선도 박세진의 호투에 ..

스포츠 2026.03.22

한화의 미래, 장규현! 4할 타율의 비밀과 54억 포수 파트너 가능성

한화의 새로운 안방마님, 장규현의 등장한화 이글스는 2026시즌을 앞두고 주전 포수 최재훈을 뒷받침할 백업 포수 발굴이라는 중요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베테랑 이재원이 코치로 전향하면서, 김경문 감독은 이번 스프링캠프에 장규현, 허인서, 박상언 세 명의 젊은 포수를 집중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구단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유망주들입니다. 특히 장규현은 지난해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타격왕 출신으로, 이미 타격 잠재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비록 1군 경험은 많지 않지만, 이번 캠프에서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캠프 연습경기, 장규현의 눈부신 타격 성적호주와 일본에서 진행된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세 명의 포수들은 각기 다른 활약을 펼쳤습니다. 장규현은 9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385, ..

스포츠 2026.03.06

방출과 결혼, 그리고 새로운 시작: 변상권의 뜨거운 야구 인생 2막

변상권, 청백전서 맹활약하며 존재감 입증울산 웨일즈가 제주도 서귀포에서 진행 중인 스프링캠프에서 자체 청백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3번 타자 우익수로 나선 변상권 선수는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날카로운 타격감을 선보였습니다. 3회초에는 적시타로 팀의 선취점을 뽑아내는 해결사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습니다. 변상권 선수는 지난 시즌까지 키움 히어로즈 소속으로 프로 데뷔 후 가장 많은 77경기에 출전하며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방출, 새로운 도전을 위한 발판지난 시즌을 끝으로 키움 히어로즈에서 방출된 변상권 선수는 무적 신분으로 새로운 팀을 찾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울산 웨일즈의 창단 입단 테스트에 참여하여 당당히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스포츠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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