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와 파코, 대전 빵집 순례의 시작개그우먼 김지유가 프랑스인 파코와 함께 대전의 유명 빵집을 방문하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영하 13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두 사람은 유쾌한 에너지를 나누며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파코는 김지유에게 '지유 누나'라고 부르며 친근함을 표현했고, 김지유는 특유의 개인기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을 앞둔 파코는 가장 먹고 싶었던 한국 케이크를 맛보기 위해 김지유와 함께 대전의 명물 빵집으로 향했습니다. 오픈런의 충격과 팬심의 놀라움두 사람은 성심당의 인기 메뉴인 '딸기시루'를 맛보기 위해 오픈런에 도전했지만, 길게 늘어선 대기 줄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파코는 파리에는 없는 한국 특유의 웨이팅 문화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