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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불 3

‘봉대산 불다람쥐’의 재림, 함양 대형산불의 충격적인 진실

올해 첫 대형산불, 범인은 '불다람쥐'였다지난달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올해 첫 대형산불의 방화범이 구속되었습니다. 놀랍게도 검거된 피의자는 과거 울산 봉대산에서 90차례 넘게 불을 지른 전력이 있는 이른바 '봉대산 불다람쥐'로 밝혀졌습니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서 축구장 320개 면적을 태운 이번 산불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불안감을 안겨주었습니다. 반복되는 비극, '불다람쥐'의 멈추지 않는 방화60대 남성인 이 피의자는 1994년부터 17년간 울산 봉대산에서 상습적으로 방화를 저질러 악명 높았습니다. 잦은 산불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현상금이 3억 원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는 방화죄로 징역 10년을 복역한 후 함양으로 이사 와 다시 범행을 저질렀으며, 올해 전북 남원 등지에서도..

이슈 2026.03.17

희열 때문에 96번 방화... '봉대산 불다람쥐'의 끔찍한 산불 재현

함양 대형 산불, '불다람쥐'의 소행으로 밝혀지다올해 첫 대형 산불로 기록된 경남 함양군 산불의 범인이 과거 울산에서 96차례 산불을 내 '봉대산 불다람쥐'로 불렸던 60대 남성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는 불을 보면 희열을 느낀다는 충동적인 이유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로 인해 산림 237㏊가 소실되고 약 9억 7천여만 원의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함양 산불은 43시간 동안 이어지며 큰 피해를 남겼습니다. 반복되는 방화, 멈추지 않는 충동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1994년부터 2011년까지 17년간 울산 봉대산과 마골산 일대에 96차례에 걸쳐 산불을 낸 전력이 있습니다. 당시 경찰은 수사전담팀까지 꾸렸으나 검거에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시민 제보와 3억 원의 현상금으로 김 씨를 붙잡..

이슈 2026.03.16

산불, 개인 부주의가 주범! 윤호중 장관, 무관용 원칙으로 엄단 예고

올해 첫 대형 산불 발생, 심각한 상황경남 함양에서 올해 첫 대형 산불이 발생하는 등 주말 동안 전국적으로 20여 건의 산불이 발생하며 심각한 상황을 맞았습니다. 이에 정부는 산불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개인 부주의가 산불의 주된 원인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산불의 상당수가 입산자 실화, 불법 소각 등 개인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사고를 막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산불 유발 불법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정부는 담배꽁초 투기, 쓰레기 소각 등 산불을 유발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경각심을 높이고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지방정부 및..

이슈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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