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전역 당일 '라디오스타' 녹화 참여…논란의 시작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인 그리(본명 김동현)가 해병대 병장 만기 전역 당일,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전역 4시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군법 위반, 특히 '군인의 영리 활동 금지' 규정 위반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전역일 다음 날부터 민간인 신분이 된다는 민법 조항을 근거로 한 주장이었습니다. 해병대 측, '부대 승인'으로 의혹 일축이에 대해 해병대 측 관계자는 '김동현 예비역 병장의 방송 출연은 국방홍보 훈령에 따라 부대의 승인을 거쳐 이루어진 사항'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또한, '김동현 예비역 병장도 방송 녹화 당일 현역 신분임을 인식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