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영상 속 '반도체 일타강사' 최승호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앞두고 마지막 협상을 진행하는 가운데, 과거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임직원 브이로그에 출연했던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3년 전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SNS에서도 인기 폭발? 삼성전자에서 만난 금손, 클레이 아티스트'로 소개되며, '출근하면 반도체 일타강사! 퇴근하면 클레이 아티스트?'라는 설명과 함께 손재주왕 면모를 뽐냈습니다. 당시 그는 파운드리S5 제조에서 시스템 업무를 담당하며 반도체 생산 효율화를 위한 자동화 시스템 개발 및 실무자 의견 취합, 개발, 적용, 테스트 등 사후관리까지 책임졌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100여 명이 넘는 실무자 포함 사내 직원 교육까지 맡으며 '들었던 분들의 만족도가 높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