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의 시작: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서 발생한 대형 화재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안전공업에서 안타까운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화재로 인해 연락이 두절되었던 직원들 중 다수가 공장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되는 비극적인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당국은 현재 정확한 인원수와 신원 파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참혹한 현장: 3층에서 발견된 다수의 시신21일 오전 1시 30분경, 구조대에 의해 공장 3층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들이 발견되었습니다. 현재까지 6구의 시신이 확인되었으나, 훼손 상태가 심각하여 정확한 인원 파악과 신원 확인에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방 당국은 경찰과 함께 사고 현장에서 면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늦어진 구조 작업과 사망자 발생화재 발생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