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백, FA 계약 후 1년 더 뛰어야 하는 사연한화 이글스의 투수 엄상백 선수가 FA 계약 이후에도 1년 더 팀과 함께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지난 시즌, 엄상백 선수는 4년 78억 원의 FA 계약을 체결하며 한화 이글스로 이적했지만, 28경기에서 2승 7패, 평균자책점 6.58이라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선발 투수로서 요구되는 이닝 소화와 퀄리티스타트(QS) 기록 또한 2회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는 계약 규모에 비해 실망스러운 성과였습니다. KBO 규약에 따른 계약 기간 연장 가능성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엄상백 선수의 계약이 1년 더 연장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는 2025 KBO 규약 제17장 프리에이전트(FA) 제162조 [FA자격요건] 2항에 근거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