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역사를 새로 쓰다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KBO리그 8년 차 최초로 연봉 10억원 고지에 올랐습니다. 한화와 비FA 다년계약 협상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노시환을 다른 구단들이 영입하기 위해 필요한 보상금 숫자도 확 뛰었습니다. 압도적인 연봉 인상2026시즌 연봉 10억원에 도장을 찍은 노시환은 지난해 3억3000만원에서 6억7000만원이 인상되었습니다. 이는 팀 내 최고 인상률(약 203%)이자 최대 인상액입니다. 강백호의 기록을 넘어선 노시환KBO리그 입단 8년 차 연봉 역대 1위 기록이었던 2025시즌 강백호(한화)의 7억원 기록도 넘어섰습니다. 노시환은 2019년 신인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팀에 입단했습니다. FA 시장을 뒤흔들 '대어'이 정도 연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