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AI 노트북 및 CPU 시장 공식 진출 선언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대만 컴퓨텍스에서 AI 노트북 및 중앙처리장치(CPU)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습니다.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용 서버인 베라루빈의 본격적인 생산 사실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사업 확장 계획은 국내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PC 혁신을 위한 신제품 공개 및 협력 강화젠슨 황 CEO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여 개발한 AI 노트북 라인업인 엔비디아 RTX 스파크와 AI PC용 CPU인 그레이스 블랙웰 스파크를 선보였습니다. 이 CPU에는 기존 PC 대비 4배 많은 128GB의 고용량 메모리가 내장되어 온디바이스 AI 환경에서의 압도적인 성능을 목표로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