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창민, 교수가 된 딸 이야기 공개55년 차 배우 손창민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하여 교수가 된 큰딸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과거 우울증을 겪던 여학생을 구한 일화와 1980년대 청춘스타 시절 팬레터가 하루 2,000통 이상 쏟아졌던 인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습니다. 딸의 특별한 '아빠 홍보' 비하인드이날 방송에서 손창민은 어린 시절 큰딸이 "아빠! 손창민 아빠!"라며 자신을 홍보했던 귀여운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딸이 직접 아빠를 알릴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했습니다. 15년째 이어지는 별거 생활손창민은 1991년 결혼 후 2012년, 아내와 2년 넘게 별거 중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당시 손창민 측 관계자는 성..